멘사코드

2018.01.17

분류없음
떠날수없는  사람들이 지키는(?) 가상화폐거래소

지켜 보리라^^


제대로 잘♥♥

2018.01.16

분류없음

이미지를  간직한글!!
글을  가진  그림!!

친구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 란영아~한장의 그림으로 여러가지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수있는 그런 그림을  그려봐~!"
장난처럼  한 말이  아니라서 지금도  가끔 그표정과  말이  생각난다.

한줄의  글로  많은 이미지를  떠오르게하는 사람을 아는데..

그재능이 참 부럽더구만...

내가  과연  한장의 그림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수있을까?

2018.01.15

분류없음

이런~  얼어죽을!!  머리가  터져버리는줄  알았구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할때마다
한방울씩  넘치는  눈물이
내 눈에만  보이나보다.


퓨리의  꼬맹이가  남자가 된후^^;;;

아마도 지켜주고싶었으리라~!!

전쟁통에서도  청춘은 빛나니까!

그림속은 브래드 피트는  무심한듯  탱크뒤로  왔다.

그리고  무너지는  마음을  담배로 멈춘듯한  저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탱크가  내집이야"
도망칠수도  숨을수도  없어서 부하들보고는  숨으라하고  자기는 탱크안으로  들어가서  혼자  싸우려는걸  부하들도 함께  싸우겠다고  했을때  다시 지휘하려는 그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