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대면서  살아왔던 인생이었구나!

남탓하며... 정확히는 부모님이  내꿈을  묻어 버렸다고  여기면서  말이다.

오늘 부터  그런 핑계 꺼리는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만화를  그만둔것도..
지금 그림을  그릴수있음에도 안그리는건  내 자신이지...

누가 그만두라고 그림을  찢어버리지는  않으니까.
시간을 내고 
용기를  내서

그냥  그려보고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을  내가  생각한 구조로 그려보면..되는걸

게으른  지금의 나는 돌아보지  않고..

내내 남탓만 하고 있었다.

반성합니다.

나의  인생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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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느낌이  좋아서 빌린  동화책이다.

요새들어  빌린책들은 대부분 동화책이다.

색이 이쁘든지  내용이  이쁘든지..

하고 싶은게  많은 10대  일때
어쩌면  나는  제대로  잘~해봤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 문득 하게된다.

동생은  일찍 가정을  이루는 통에..
그리고  나보다는  성숙한  이유로  많이 참고 견딘게 많았을거란  생각이..


아주...많이  든다.

내가  매정하다고  하는  이들이 2명있다.
둘다 나한테는...귀한  사람들이라  그런 말 들을때면  서운하다가도  또 돌아서 세세히  살펴보면...

나는...참....매정하고도  매몰찬  인간이  맞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아픈가 보다..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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