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을  버린다표현이  맞는지...

그런 경우를 고려장이라 하지?!

하지만  우리민족에겐 그런 풍습이  없다고  알고있는데  말이다...

어쩌다가  그런표현을 입에 담게되었으려나....


난  알고있지...내가 그런말을 입에담게된 배경을...

갚아야할 빚이 점점늘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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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기분도  우울하지만

쓸데없는 걱정😟  이 머리를  복잡하게  한단  말이지...

그런걱정을  오늘 나오는 길에  듣는 바람에  잔뜩  짜증이 났지뭔가...

부모가  되어보지  못한 내가 짐작만 할뿐인  부분이니...

반드시..반성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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