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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목-나이를 먹어간다는건.

 

 1.

이처럼 강단있어 보이는 외모 만큼이나 주관이 뚜렷해지고 혹시라도 고난에 꺽어질지도 모르는 마음을 다잡아 가는거라 생각했다.

얼어죽을...

육체가 나이들어가며 쇠약해지는 만큼 정신은 옳곧게 바르고 강해지는것...

 

그게 나이들어가는 것

2.
편견을 깨주는 장추자~언니^^

!언니 말로 자기는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모두겪었다고한다.

외모가 너무 인공감미료같이 생겨서 호기심에 들여다 보다가...

어쩌면 그냥 여자보다 훨씬더 여성스럽고
보통의 남자보다 훨씬더 통이큰~

진짜 큰언니 포스의 추자 언니^^

ㅎㅎㅎ

오늘은 본인의 편견? 을 깨준 홀의 어떤 언니야 면접본 썰을 풀었는데~역시나~!!사람보는 눈이 앉아서 천리 서서 구만리가 맞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