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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일요일

날짜를 적어놓고
잠시 생각이란걸 해보니..

1.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
2.현재~지금을 즐기라는-카르페디엄
3.내 인생 진심 사랑해~!!-아모르 파티

모두 의미가 있었내.


사람에겐 신기하게도 관성이라는 묘한 성질?
성격이 있다.

청소를 하다보니..
계속 정리를 하게되고
씻게되고
또~~정리를 하게되드만^^;


가위를 기준으로
아주~약간의 차이로
쓰임과 버림으로  나뉘어 졌다.